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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도현의 사무실에 나타난 미스터리한 고스펙의 사무보조 진여사 역의 남기애는 "저의 캐릭터에 대해서는 자세히 말씀드리기 어렵다"며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또한 그는 "김철규 감독님이 '마더' 이후에 다시한번 함께 하자고 연락을 주셔서 무조건 한다고 했다"며 "그냥 엄마가 아닌 직업이 있는 여성이라는 캐릭터가 너무 좋았다. 제나이대 여배우가 엄마가 아닌 여성을 연기한다는게 정말 쉽지 않다. 대본도 정말 재미있었다. 단숨에 다 읽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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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첫방송된다. 매주 토·일요일 밤 9시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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