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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수종은 "방송이 끝나면 시원 섭섭하다고 하는데 전 그냥 섭섭하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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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는 "오늘 아침에도 목욕탕을 갔는데 세신사 이모께서 '드라마를 하면 목욕탕에 사람이 없다'고 하시더라"고 드라마의 인기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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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는 "주변 반응에 대해 많이 미워하셨다"면서도 "귀엽게 잘했다는 반응도 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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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하나뿐인 내편' 101회와 102회는 시청률 44.1%, 49.4%(전국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꿈의 시청률이라 불리는 50%의 벽을 앞에 두고 있는 '하나뿐인 내편'은 오는 17일 106회로 막을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