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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SNS 공간과 블로그, CS 카톡은 유하나 제 개인의 공간이자 제가 열심히 일을 하며 고객분들과 소통하는 공간이자 한 가정의 아내로, 엄마로, 제 개인의 이야기들을 기록하는 곳이다. 좋지 않은 이야기들은 자제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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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하나는 이용규와 지난 2011년 12월 결혼, 2년 뒤인 2013년에 아들 도헌 군을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6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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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임신5개월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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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상의한끝에 지나친 욕설과 공격적인 이야기들은 법적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제가 열심히 일을 하며 고객분들과 소통하는 공간이자
한 가정의 아내로 엄마로 제 개인의 이야기들을 기록하는곳입니다.
좋지않은이야기들은 자제부탁드립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