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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성적 부진에 허덕이는 레알 마드리드는 명가 재건을 선언했다. 최근 지네딘 지단 감독을 재영입했다. 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3억 파운드(약 4470억 원)를 쓸 계획이라는 구체적인 얘기가 나온다. 네이마르, 킬리안 음바페(이상 파리생제르맹) 등의 이름도 오르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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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단은 2015년에 공개적으로 스털링을 인정했다. 스털링을 지켜보고 있다고도 말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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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레알 마드리드가 스털링을 영입하기 위해서는 원 소속팀과의 경쟁에서 이겨내야 한다. 맨시티 역시 잠재력 풍부한 스털링을 지킨다는 의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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