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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직후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것이 페널티킥이 아니라면 사람들 말대로 오프사이드였다. 미안하다. 유럽 모든 클럽들에게 VAR을 요구하고 있다. 거기에는 VAR이 있지만 여기에는 VAR이 없었다"고 인정했다. "나 역시 오심으로 인해 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주심 역시 오심을 하고 싶지는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반드시 VAR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역전승에 대해 과르디올라는 "우리는 승리할 자격이 있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이기는 것은 아니다. 미안하다"고 거듭 유감의 뜻을 표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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