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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뭉친 여섯 멤버들! '탈출러'들의 기대되는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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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연 PD는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이번 시즌 출연진의 구성을 여섯 멤버 그대로 조합한 것에 대해 "멤버들이 성장해갔으면 좋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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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 실패 또는 중도 탈락 가능성 有! 더욱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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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연PD는 본격 촬영에 앞서 출연진과의 사전 미팅을 통해 "탈출에 실패할 수도 있다"고 해 출연진들에게 긴장감을 안겼다. 이어, "죽거나 실종되거나 사라지거나 (할 수도 있다)"라고 말해 중도 탈락자가 발생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두 배 더 업그레이드된 재미! 제작진 노하우도, 멤버들의 실력도 업그레이드
공개된 영상을 통해 두 배 더 강력해진 재미를 예고해 '대탈출'의 새로운 시즌을 기다려온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tvN의 지갑을 쥐어짜고 미술팀의 머리를 쥐어짜고 제작진의 영혼을 갈아넣었다고 밝혀온 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초대형 밀실의 스케일과 예상을 뛰어넘는 역대급 퀄리티가 손에 땀을 쥐는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예고하고 있기 때문.
'대탈출2' 연출을 맡은 정종연PD는 "제작진의 노하우도 출연진들의 문제해결 능력도 모두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다"먀, "본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이미 실력은 상당히 일취월장해 있다. 특히 제작진이 플어내고자 하는 스토리를 따라가는 능력은 제작진으로서 고마울 정도"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오늘 방송되는 첫 번째 장소는 탄성이 난무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규모의 장소에서 끝없이 이어지는 비밀 통로를 탈출해야 하는 미션을 부여받은 탈출러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더욱 탄탄해지고 흥미로워진 스토리와 테마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tvN 밀실 어드벤처 '대탈출2'는 오늘(17일, 일) 밤 10시40분을 시작으로 매주 밤10시 40분에 방송된다.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