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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대구 삼성전서 직구 최고 구속이 143㎞에 그쳤지만 이날은 147㎞까지 끌어올려 컨디션이 회복됐음을 알렸다. 쿠에바스는 오는 23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SK 와이번스와의 2019시즌 개막전에 선발로 나설 예정이다. SK의 개막전 선발은 김광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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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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