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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휘는 경기 후 "알리가 없는 상황에서 책임감을 갖고 하고자 했는데 만족스런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그는 "(1~2차전 모두 풀세트를 치르다보니) 힘들다. 지금 체력은 40% 정도다. 경기를 할 때는 몰랐는데 끝나고 나니 피곤이 몰려오더라"며 "많은 팬들이 오셨는데 실망시키고 싶지 않았다. '지면 죽는다'는 생각으로 뛰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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