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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탑 복귀전서 셀타비고를 2대0으로 제압한 지단 감독은 이번 시즌 종료 후 대대적인 팀 개편 작업을 예고하고 있다. 정체된 느낌이 있는 레알 마드리드를 새로운 변화를 통해 다시 최강의 면모를 보여주겠다는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 페레즈 회장도 선수단 구성 변화에 뜻을 같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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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감독이 데헤아 영입에 관심을 보이면서 맨유 구단은 다급해졌다. 데헤아는 맨유와 2020년 6월까지 계약돼 있다. 맨유 구단은 데헤아에게 주급 35만파운드로 새 계약 연장을 제안한 상태다. 데헤아는 아직 사인하지 않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새로운 제안을 해올 경우 데헤아의 마음이 흔들릴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데헤아 영입에 약 7500만파운드까지 쓸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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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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