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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첫 번째 MCU이자 마블의 첫 번째 여성 히어로 솔로무비 '캡틴마블'은 '캡틴 마블'을 과거의 기억을 잃은 채 크리족의 전사로 살아가던 비어스가(브리 라슨) 우연히 지구에 불시착하게 된 후, 쉴드 요원 닉퓨리(사무엘 L. 잭슨)을 만나 벌어지는 일을 담은 블록버스터다. 개봉 전부터 '페미니즘 영화'라고 불만을 갖는 일부 남성 관객들의 별점테러에도 불구하고 개봉 이후 지금까지 줄곧 정상을 지키며 마블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브리 라슨, 사무엘 L 잭슨, 벤 멘델슨, 주드 로, 디몬 하운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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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클린튼 이스트우드의 신작 '라스트 미션'과 '항거: 유과순 이야기'(조민호 감독)은 각각 5만1408명과 4만1744명을 모아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14일 개봉한 '라스트 미션'의 누적관객수는 6만4314명이며 지난 달 27일 개봉한 '항거: 유관순 이야기'의 누적관객수는 112만877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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