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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현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베컴은 "모든 사람에겐 위시리스트가 있다"고 전제한 후 "메시와 호날두는 여전히 뛰고 있다. 정말 높은 레벨의 축구를 하고 있고, 그들이 해당 클럽을 떠나는 것을 보기는 힘들 것같아 보인다. 하지만 축구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모르는 것"이라는 말로 영입의 희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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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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