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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순재는 '로망'을 택한 이유를 묻자 "원래 나아가고 싶었던게 영화다. 대학교 때 세계 각국의 영화를 보면서 영화를 꿈꿨지만 과거에는 쉽지 않아서 연극무대에 섰었다. 사실 저는 언제나 영화에 대한 환상이 있다. 영화라면 무조건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영화인데다가 주연을 무조건 하고 싶었다"고 솔직히 말했다. 이어 그는 "완전한 치매 캐릭터가 아니라 왔다갔다하는 캐릭터 인데 굉장히 재미있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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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근 감독의 첫 장편 연출 데뷔작이다. 이순재, 정영숙을 비롯해 조한철, 배해선, 진선규, 박보경, 이예원 등이 출연한다. 4월 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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