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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숙은 '로망'을 택한 이유를 묻자 "제 나이에는 할 수 있는 역할이 한정이 있지 않나. 그런데 이런 캐릭터가 들어와서 의미가 있었다. 그리고 이야기도 너무 감동적이었다. 젊은 이들을 위한 작품은 있지만 이런 휴먼 작품은 찾기 힘들었던 것 같다. 그래서 이 좋은 작품을 무조건하고 싶었다"며 "이 작품을 보시고 많은 생각도 하시고 젊은 이들은 부모님에 대해 생각할 계기가 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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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근 감독의 첫 장편 연출 데뷔작이다. 이순재, 정영숙을 비롯해 조한철, 배해선, 진선규, 박보경, 이예원 등이 출연한다. 4월 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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