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000만 관객을 불러모은 영화 '신과 함께 1, 2'를 통해 '쌍천만 원작자' 반열에 오른 주호민 작가는 "한남동의 건물을 구입한 것이 맞냐"는 질문에 "사실무근"이라고 답했다.
Advertisement
이에 MC들은 "빌딩이 아니라 집을 살 정도는 되냐"며 반문했다. 이에 주호민은 난감해하며 "경기도에 집 한 채 살 정도는 됐다"며 답해 눈길을 모았다.
Advertisement
이에 주호민은 "(빌딩 살 정도의) 돈이 들어오더라도 부동산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며 "만화 외길 인생이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