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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2차 비공개 밤샘조사...구속영장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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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몰카 촬영 및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정준영이 14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했다. 취재진에 심정을 밝히는 정준영의 모습.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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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성관계 몰카'촬영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정준영이 또 다시 밤샘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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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7일 정준영을 비공개로 재소환해 밤샘조사를 벌인 뒤 18일 오전 귀가시켰다. 정준영은 14일에도 밤샘조사를 받은 바 있다.

그는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 등과 함께 있는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 등에 불법 촬영한 것으로 의심되는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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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은 여성들과의 성관계를 몰래 촬영한 영상을 수차례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 대화방에서 경찰 고위 인사가 자신들의 뒤를 봐주는 듯한 대화가 오간 사실을 확인하고 경찰 유착의혹데 대해서도 조사중이다.

경찰은 금명간 정준영의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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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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