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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광고 관계자들의 중요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4.6%(수도권 가구 시청률 2부 기준)까지 오르며 '해피선데이', '복면가왕' 등을 누르고 평균 시청률에 이어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9.5%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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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고군분투한 가운데, 재석 팀은 동묘시장에서 물물교환을 시도했고, 종국 팀은 이상엽, 쇼리, 오창석에게, 석진 팀은 SF9, 문세윤, 최성민을 만나 물물교환을 했다. 이상엽은 가보를 내놓았고, 오창석은 운동화, 문세윤은 금반지를 전달했다. 재석팀은 74만원, 종국팀은 52만원, 석진팀은 문세윤의 금반지가 무려 42만원을 기록하며 62만원의 감정가를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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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레이스의 최종 우승자로는 유재석과 이광수가 차지하는 이변이 벌어졌다. 유재석은 '다른 멤버의 발바닥으로 슬레이트를 쳐라'라는 지령을 확인했고, 이광수와 함께 성공시켰다. 하지만 행운은 오래가지 못했다. 두 사람은 41개의 상자 중에서 나온 상품을 가질 수 있었지만, 이광수는 '꽝'이었고 유재석은 줄넘기였다. '꽝손의 품격'이 확인된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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