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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호 대표는 최근 주간경향과의 인터뷰에서 "물뽕(GHB) 성폭행에 당한 피해자가 있다면 고소해라. 지금 경찰에 조사받은 물뽕 피해자는 아무도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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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자신과 승리가 친구 사이이고, 자신이 '클럽 버닝썬'의 틀을 짜고 승리에게 함께 하자고 제안했다며 성범죄 의혹에 대해 "물뽕(GHB)을 타서 여자들에게 먹이고 성폭행했다는데, 경찰에 강간 피해자로 조사받은 사람이 있냐. 지금 이 분위기에 고소하면 바로 가해자가 구속될 거고, 합의금도 받을 수 있고, 법적 처벌도 받을 거다. 왜 피해자들은 언론에만 흘리냐"며 분노를 터뜨렸다. 또 "내가 물뽕 성폭행이 있다고 주장한 최초 유포자를 사이버수사팀에 잡아다줬다. 반장님한테 감사 인사도 받았다. 난 경찰에 적극 협조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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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항간의 지라시는 사실이 아니라며 "마녀사냥이란 게 대단하다. 강남에서 어린 나이에 성공해 적도 많고 구설도 많이 오르지만 내 나름대로 자부심을 갖고 인생 살았다"며 "호스트바 다닌 적도 나이트클럽 웨이터한 적도 없다. 21세 때부터 쇼핑몰 운영했고 파티플래너 에이전시를 운영하다 아레나 스카우트 제의를 받고 그때 처음 클럽에서 일했다. 아레나가 나 때문에 만들어졌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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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