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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연구는 알츠하이머형 치매 진단 확인, 방사선 치료, 인지 변화 및 이상 반응 확인 등의 순으로 이뤄지며 총 10명 모집 예정이다. 모집인원이 채워지면 마감된다. 총 연구 기간은 시험자가 첫 방문 이후 13회 정도로, 연구 참여로부터 1년간 인지 기능 개선 효과 및 이상 반응 확인을 위해 병원에 방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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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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