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승우는 3월 A매치 출전을 위해 18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 입소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대표팀에서의 입지는 좁다. 그는 2019년 아랍에미리트(UAE) 아시안컵 막판에 극적으로 합류했지만, 거의 뛰지 못했다. 이승우는 최근 소속팀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벤투호에서도 입지 굳히기에 도전한다.
Advertisement
한편, 그동안 A대표팀 막내였던 이승우는 타이틀을 후배에게 물려주게 됐다. 바로 이강인(발렌시아)이다. 이승우는 "아직 첫 날이라 (기분은) 잘 모르겠다. 좋은 선수들이 들어와서 좋다. 이강인을 잘 돕겠다"고 말했다. 연령별 대표팀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백승호(지로나)의 합류에 대해서도 "대표팀은 좋은 자리다. 백승호 형과 이강인이 대표팀에서 더 잘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