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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6년 12월 성폭행을 당했다고 고소한 두 번째 고소자로, 박유천에게 무고 피소를 당해 재판까지 받은 인물이다. 그는 박유천이 소유하고 있는 삼성동의 한 오피스텔에도 1억원 가압류를 신청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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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사실 확인 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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