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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요즘 일상에 대해 '스카이 캐슬' 종영 전부터 차기작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 들어가 쉴 새 없이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이번 작품에 대해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보다 밝고 재미있는 요소가 많아서 시청자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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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4년 동안 작품을 50개 넘게 했어요. 특히 겹치는 작품들이 많았죠. 그러다 보니 항상 작품을 할 때마다 에너지를 잘 분배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물론 한 가지 작품으로 하나의 배역에 몰입하는 것도 좋지만 저 같은 경우는 한 작품의 인물을 연기할 때 또 다른 인물에 대한 힌트 같은 게 떠오르기도 해서 그 점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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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대중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묻자 '거침없이 표현하되 정도를 지킬 줄 아는 사람'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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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