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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구의 아내 신재은은 아들 정우를 영재교육원에 보내며 현실판 '스카이 캐슬' 예서 엄마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데. 그녀는 "형제가 없는 아이를 위해 같이 공부하고 같이 놀다 보니 아이의 취향을 파악하게 되었다"며 독특한 교육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아들의 교육뿐 아니라 본인 역시도 연세대 영문학과를 졸업, '1대100'과 '우리말 겨루기'에서 우승한 이력을 가지고 있어, 엄마들 중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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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시 방송활동을 시작한 대한민국 1호 VJ 최할리는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돌아왔다. MC김용만은 "아들을 굉장히 잘 키웠다고 들었다. 기본 3개 국어를 할 줄 알고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 중"이라고 소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최할리는 "아들이 19살, 딸이 13살이다. 제가 박명수 씨보다 1살 많다"고 밝혀 출연자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뿐만 아니라 MC 김용만과 특별한 인연 또한 공개했는데. 과거 그녀가 Mnet 입사 시험을 볼 때 김용만이 면접관이었던 것. MC 김용만은 "최할리 씨가 눈에 확 띄었고, 1등할 것 같았다"며 당시 일화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최할리가 90년대 VJ 스타일을 재현해 녹화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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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신재은, 박연수, 최할리가 요즘 엄마들의 우먼파워를 제대로 보여줄 수 있을지 3월 20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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