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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언론 TWM에 따르면, 페네르바체는 다음 시즌 야프 스탐이 지휘봉을 잡는다. 그는 이번 달 2년 계약을 완료했다. 판 페르시는 스탐 사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맨유, 밀란, 라치오 등에서 뛴 전설적 수비수 스탐 감독은 2016년 감독으로 변신했다. 레딩에서 성공적인 감독직을 이어간 스탐은 지난해 고국인 네덜란드의 즈볼레 지휘봉을 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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