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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감독은 "성인이 아이 역을 하는 경우가 많이 없다. 오디션을 통해서 성인 배우가 잘 소화낼 수 있을지 몰라서 100번의 오디션을 거쳐서 제커리 리바이를 만나게 됐다. 많은 성인 배우들이 아이 역을 할 때는 지능을 낮춰 어리숙하게 연기하는데 제커리는 열정이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리고 신나는 마음과 세상을 바라보는 아이의 마음을 볼 수 있었다. 바보 같이 지능이 낮은 것처럼 연기하는게 아니라 정말 아이처럼 연기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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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아웃'(2016), '애나벨: 인형의 주인'(2017)을 연출한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제커리 리바이, 애셔 엔젤, 잭 딜런 그레이저, 마크 스트롱, 디몬 하운수 등이 출연한다. 4월 초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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