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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커리 리바이는 "일단 전 꿈의 배역을 맡게 돼 기뻤다. 그리고 무엇보다 프레디 역을 맡은 잭과 호흡도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프레디 역을 맡은 잭은 정말 유머가 있는 친구였다. 그래서 촬영하는 내내 정말 기뻤다. 잭은 정말 프레디와도 비슷한 면이 많았다. 잭과 함께 연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 파트너와 일을 할 때 함께 진정한 연기를 하는게 중요한데 제 파트너가 잭이라서 기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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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아웃'(2016), '애나벨: 인형의 주인'(2017)을 연출한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제커리 리바이, 애셔 엔젤, 잭 딜런 그레이저, 마크 스트롱, 디몬 하운수 등이 출연한다. 4월 초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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