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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커리 리바이는 마블 영화 '토르: 다크 월드'에 이어 DC 영화에도 출연하게 된 것에 대해 "저는 운이 참 좋다. 축복을 받았다. 마블 유니버스 속 캐릭터와 DC 유니버스 속에서도 캐릭터를 모두 소화한건 축복이다. 큰 영광이라고 생각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케빈 파이기와 마블의 재능있는 팀과 일해서 기뻤고 그리고 제 가능성을 보여주셔서 기뻤다. 하지만 '토르: 다크 월드'에서는 사실 제가 할 수 있는 역이 많이 없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토르: 다크월드'가 저를 죽여주셔서 감사하다. 사실 제가 죽지 않았다면 제가 DC영화에서 주연급으로 부활을 할 수 없을거라고 생각한다. 진정한 주연급 히어로가 됐다고 생각한다"고 재치있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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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아웃'(2016), '애나벨: 인형의 주인'(2017)을 연출한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제커리 리바이, 애셔 엔젤, 잭 딜런 그레이저, 마크 스트롱, 디몬 하운수 등이 출연한다. 4월 초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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