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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드벨은 경기 후 "80여개의 투구수를 계획했는데 목표를 채웠다"고 말했다. 그는 "정규시즌이라 생각하고 던졌다. 몸쪽 공이 다소 빠졌지만 전체적으로 제구가 잘돼 만족스럽다"면서 "6회 안타를 허용했으나 체력적으로 전혀 문제 없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준비를 잘 한만큼 올 시즌 팀이 기대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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