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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홍현희와 제이쓴 내 집 장만을 위해 가장 먼저 은행으로 향했다. 제이쓴은 "아내 통장에 얼마나 있는지 알려달라"고 요구했고 홍현희는 강력히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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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전세자금 대출 상담까지 받은 부부는 단골 부동산을 방문했다. 홍현희는 예산에 대해 "대부분의 신혼부부가 3억정도 생각하지 않냐. 앞으로 애들도 낳고 차차 넓혀갈 생각이다"며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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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아파트 가격에 놀라워하며 "당연히 어릴 때는 30평 넘는 아파트에 살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말했다. 제이쓴은 "저축을 한 후 사는 것도 좋겠다"며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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