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탤런트 클라라 부부의 초호화 신혼집 가격이 공개됐다.
지난 1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최근 화제가 된 클라라, 사무엘 황 부부를 주제로 출연자들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연예부 기자는 클라라 남편의 신상에 대해 "2살 연상의 사무엘 황이라고 한국계 미국인이다. 미국 MIT에서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석사학위까지 받은 수재다. 2009년 중국으로 가서 사교육 관련된 사업을 했는데 온라인 교육 사업이 큰 성공을 거두면서 한국에서도 스타트업에 투자하거나 창업을 돕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화제가 된 클라라 부부의 신혼집도 언급됐다.
다른 연예부 기자는 "초호화다. 두 사람의 신혼집은 서울 송파구의 랜드마크로 불리는 L타워 레지던스다. 서울 웬만한 시내에서는 이 타워가 다 보인다. 최고 123층이고 세계에서 6번째로 높은 건물이다. 분양가만 최소 40억 원이다. 최대 340억 원을 호가하는 상위 1%의 건물이다"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황영진 기자는 "배우 조인성, 가수 김준수, 신격호 롯데 그룹 회장 등이 거주하고 있다. 슈퍼리치들의 보금자리로 철저한 보안 시스템이 선택 이유라고 한다. 또한 입주민들은 건물 내에 있는 6성급 호텔 서비스를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아파트에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냉장고 역시 독일제 고급 제품으로 가격이 3천만 원 이상이라고 알려져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이들 부부의 신혼집 가격은 약 81억 원으로 전해졌다. 기자는 "클라라 부부의 집이 76평으로 알려져 있다. 매매가가 무려 81억 원이다. 그런데 사무엘황이 신혼집 구매를 위해서 거래가의 85%인 69억 원을 대출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또 한 번 관심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다른 기자는 "일반적으로 대출은 매매가의 50% 정도를 해주는데 그 이상은 굉장히 이례적으로 해준 거다. 그런데 돈이 없어서 빌린 게 아니라 돈이 너무 많기 때문에 빌릴 수가 있었던 거다. 돈이 없어서 빌린 것이 아니라 돈이 너무 많기 때문에 빌릴 수가 있었던 것이다. 담보가 너무너무 확실한 거다. 이 정도 빌려줘도 충분히 갚을 수 있는 능력이 되는 사람이라는 얘기다. 그러니까 이례적으로 70억 원에 육박하는 돈을 선 듯 빌려준 거다"라고 그 대출 과정을 추측했다.
69억 원의 대출 이자 역시 상상 초월이었다. 기자는 "이자만 한 달에 2천만 원~2천 5백만 원 정도 추정된다. 예를 들어 80억 원이 있으면, 이 돈으로 벤처 투자를 해서 한 달에 얻을 수 있는 이익을 계산해 보면 2천만 원 이상을 충분히 벌 수 있다. 사업하는 사람 입장에서 본다면 차라리 사업 소득으로 월 1억 원~2억 원을 버는 게 낫지 이거를 묶어놓는 것은 바보 같은 것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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