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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연예부 기자는 클라라 남편의 신상에 대해 "2살 연상의 사무엘 황이라고 한국계 미국인이다. 미국 MIT에서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석사학위까지 받은 수재다. 2009년 중국으로 가서 사교육 관련된 사업을 했는데 온라인 교육 사업이 큰 성공을 거두면서 한국에서도 스타트업에 투자하거나 창업을 돕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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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연예부 기자는 "초호화다. 두 사람의 신혼집은 서울 송파구의 랜드마크로 불리는 L타워 레지던스다. 서울 웬만한 시내에서는 이 타워가 다 보인다. 최고 123층이고 세계에서 6번째로 높은 건물이다. 분양가만 최소 40억 원이다. 최대 340억 원을 호가하는 상위 1%의 건물이다"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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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냉장고 역시 독일제 고급 제품으로 가격이 3천만 원 이상이라고 알려져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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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다른 기자는 "일반적으로 대출은 매매가의 50% 정도를 해주는데 그 이상은 굉장히 이례적으로 해준 거다. 그런데 돈이 없어서 빌린 게 아니라 돈이 너무 많기 때문에 빌릴 수가 있었던 거다. 돈이 없어서 빌린 것이 아니라 돈이 너무 많기 때문에 빌릴 수가 있었던 것이다. 담보가 너무너무 확실한 거다. 이 정도 빌려줘도 충분히 갚을 수 있는 능력이 되는 사람이라는 얘기다. 그러니까 이례적으로 70억 원에 육박하는 돈을 선 듯 빌려준 거다"라고 그 대출 과정을 추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