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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LA다저스전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배트를 예열한 추신수는 시범경기 타율 2할2푼2리 6안타, 5타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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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선에선 1번 타자 윌리 칼훈이 방망이를 매섭게 돌렸다. 칼훈은 이날 멀티히트를 기록, 홀로 3타점을 싹쓸이 하면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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