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추트레인' 추신수(37)가 밀워키전에 결장했다.
Advertisement
추신수는 20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시범경기에 출전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
전날 LA다저스전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배트를 예열한 추신수는 시범경기 타율 2할2푼2리 6안타, 5타점을 기록 중이다.
Advertisement
이날 텍사스는 밀워키에 3대2로 승리를 거뒀다. 선발 랜스 린의 5이닝 2실점 호투에 이어 중간계투 조던 로마노-데이비드 카펜터-브래디 페이글과 마무리 아리엘 에르난데스의 역투가 이어지면서 밀워키 타선을 2점으로 막아냈다.
타선에선 1번 타자 윌리 칼훈이 방망이를 매섭게 돌렸다. 칼훈은 이날 멀티히트를 기록, 홀로 3타점을 싹쓸이 하면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공식] '연세대 출신' 김세연 아나, 결혼 1년 만 득남 "갑자기 태어나, 한달 빨리 출산"(전문) -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檢, 20대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49세 돌싱' 28기 경수, 초동안 ♥여자친구 공개 "30대 초반 아니냐"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축구 대박 소식! 이강인, 그리즈만 7번 물려받는다...HERE WE GO '그리즈만, 올랜도행 확정'→ATM, 이적료 516억원 쏜다
- 2.최고 155km보다, 최저 150km가 더 놀랍다...곽빈 공 살벌하네, 올해 초대형 사고 치나
- 3.손흥민 너무 슬프겠다...'10년 헌신' 토트넘 처참하게 와르르, SON 벽화 앞 응원도 무용지물, 2부 강등 초대형 위기 현실로
- 4.역대 최악 성적인데…이 가격에 샀다고? '오타니 실착' WBC 유니폼 경매, 최종 낙찰가는
- 5.강습 타구에 어깨 직격! 하필 던지는 팔에… LG 김진성, 아웃 하나 못잡고 교체 → 41세 노장인데 괜찮을까 [잠실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