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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는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의 곡으로, 하우스 장르 특유의 분위기에 레트로한 신디사이저와 하드한 색감을 더한 노래다. 그간의 다이아와는 다른 각잡힌 칼군무와 강렬한 비트감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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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다이아 주은은 '제니 탈퇴설'을 묻는 질문에 "발표에 시간이 지체됐다. 팬들이 우려하실까봐 걱정됐다. 신중하게 오랫동안 고민했을 뿐"이라며 "이번 무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번 안무가 격한 동작이 많다. 같이 준비하면서 계속 무릎 통증을 호소했다. 연습하다보니 무릎이 더 악화될 것 같았다. 활동에서 빠진 것은 치료에 집중하기 위한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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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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