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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투적인 개그감을 장착하고 등장한 한윤서는 "좋다 좋다 참~좋다", "사랑하니까 좋아하니까!"라는 엄마가 제작한 유행어를 폭풍 투척해 시작부터 스튜디오를 폭소케 만들었다. 특히 어떤 상황에서도 '기승전 유행어'를 밀고 나가는 능청스러운 매력까지 보여주며 MC들과 게스트들의 웃음보를 터트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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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깜짝 상식 퀴즈를 통해 그녀의 안에 숨겨진 엉뚱한 백치미(美)까지 공개, 허를 찌르는 오답 파티로 현장을 초토화 시키는가 하면 팔꿈치, 무릎 뒤쪽, 다리에 혀 닿기, 소시지 18개를 한입에 넣기 등 기인 열전을 방불케 하는 쇼까지 선보이며 주체할 수 없는 끼를 분출해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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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보면 자꾸 생각나는 중독성 강한 한윤서의 예능감이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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