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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은 화보 촬영에서 형형색색의 드레스들을 눈부시게 소화해 스탭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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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고아성은 "어릴 땐 계속 꿈을 향해 나아가기만 했는데, 이젠 그러지 않아도 좋아하는 걸 그때그때 좋아하면서 사는 게 가치 있다고 느껴요. 그걸 알고 행복해졌죠."라며 뚜렷한 인생관을 내비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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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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