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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허안나는 "안영미 선배님이 내 결혼식에서 가슴 춤을 췄다. 고소할 뻔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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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는 "8개월 정도 남아 있어서 흔쾌히 수락했다. 아무 생각 없이 놀았다. 근데 결혼식 날짜가 다가올수록 옥죄어왔다. 당일이 되기 전에 아무리 쫓기더라도 가슴 춤은 추지 말자였다. 습관성 손목 가슴 증후군이 있어서 '영미야 그건 반칙이야 아니야 하지마' 그랬다. 제가 결혼식에 앞서 노래방까지 가서 연습했다. 근데 식장에서 처음부터 음이탈이 났고 의식의 흐름대로 가슴 춤을 추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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