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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예가스 감독은 "볼리비아 팀을 이끌고 한국에 오게 돼 기쁘다. 높은 평가를 받는 팀과의 경기가 정말 기대된다. 한국은 월드컵에 나가 독일과 좋은 경기를 했다"면서 "그런 한국과 경기를 한다는 것이 우리에게는 많은 가능성을 줄 수 있다. 볼리비아에게 정말 중요한 경기다. (한국이)주요 국가들과 상대한 것을 보면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경기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비예가스 감독은 "이 경기를 통해 볼리비아가 많은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다. 그것들을 점검해 다가오는 코파 아메리카 대회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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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께 기자회견에 참석한 주장 마르빈 히메네스는 "한국 선수들 중에서 손(흥민)을 알고 있다. 또 손의 스피드가 뛰어나기 때문에 내일 우리가 가장 주의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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