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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성에서 48cm 임연수를 잡아 첫 황금 배지를 탄 장도연은 어머니의 고향인 전라남도 여수를 출조지로 택하지만 알고 보니 어머니의 고향이 전라북도 익산으로 밝혀져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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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팔로우 미에 나선 장도연과 장도연의 절친 양세찬의 모습은 21일 밤 11시 채널A '도시어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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