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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왕대륙은 "안녕하세요 반가워요"라고 한국어로 인사를 건냈다. 3년만에 한국에 온 소감에 대해 왕대륙은 "너무 기뻐요 3년만에 한국에 다시오게 되었는데 여러분들도 영화를 많이 기대해주셧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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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포스터 촬영 당시 정말 힘들었다. 보기에는 낭만적이고 예쁘게 나왔지만, 이 신을 찍기 위해 석양을 기다렸다"고 털어놨다. "가장 예쁜 장면을 담기 위해 석양을 2시간이나 기다렸다. 조명이 아니라 실제 자연광이다. 이 신은 제가 좋아하는 신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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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영화 속 캐릭터 '장즈수'와의 싱크로율에 대해 묻자 "비슷한 것 같다. 여자 친구들에게 장난치는 부분들이 닮았다"라며 "원작 만화를 처음에 볼 때는 몰입이 안 돼 하루에 한 권정도 밖에 못 봤는데, 나중엔 속도가 붙어서 한 번에 보게 되더라"며 캐릭터의 매력에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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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왕대륙은 "3월 27일 개봉이다. 많이 와서 사랑해주세요"라고 인사하며 "'극한직업'이 1700만이라고 들었다. 만약에 100만이 넘으면 제가 다시 와서 팬미팅을 하겠다"고 공약을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