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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시작된 토크에서 신효범은 당시 '세상은' 무대에서 수어를 선보이게 된 이유를 밝혔다. 신효범은 "많은 무대를 다니면서 유달리 이 노래를 좋아하던 분이 있었는데 그분이 청각장애인이었다. 그분에게도 노래를 들려주고 싶어 수어를 하게 되었다."라며 특별한 사연을 전했다. 또한 명불허전 파워보컬 리아는 "그때 사귀던 남자 뮤지션이 써준 곡으로 그분이 다른 사람과 밥 먹고 스티커 사진 찍은 걸 보고 운 날 적은 가사다"라며 '눈물'에 대한 숨겨진 사연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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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실력파 대세돌 가수 유성은, 수란, 박보람, 펜타곤 후이&진호, 임팩트 제업이 총 출동하여 그 당시 차트에 있던 명곡들 김동률 '배려', 터보 '애인이 생겼어요, H.O.T. '열맞춰!', 엄정화 초대' 등을 직접 라이브로 불러 소개했다. 유성은은 "독기 품고 조성모 선배님을 넘어서 보겠다."라며 당찬 포부를 드러내는가 하면 펜타곤 진호는 "조성모 선배님은 1등 많이 하시지 않았나, 이번엔 우리가 1등 할 거예요." 라며 조성모를 도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조성모는 "후배들은 아직 창창하고 음악 할 시간도 많은데 살살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 펼쳐질 경연에 대한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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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시작된 경연, 과연 왕좌가 바뀔 것인지 그 결과는 오는 29일(금) 오후 8시 30분에 MBC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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