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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마치 가이드처럼 SM아티스트들의 굿즈를 판매하는 숍부터 SM 소속 가수들이 실제 사용하는 안무 연습실까지 소개했다. 특히 안무연습실에서는 레드벨벳과 마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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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멘트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키나 레드벨벳처럼 슈퍼스타들 앞에서 하려니 긴장도 되고 부담도 됐다"라고 털어놨다. 하지만 실제로는 노래에 맞춰 격정적인 안무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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