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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전한 재능을 지닌 케이타를 향해, 특히 독일 클럽들의 러브콜이 거세다. 독일의 양강 바이에른 뮌헨과 도르트문트가 케이타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리버풀은 일단 두고보겠다는 입장이다. 26일(한국시각) 영국 지역지 리버풀에코는 '리버풀이 아직 케이타로 손해를 입고 싶지 않은 분위기'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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