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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전한 재능을 지닌 모레노를 향해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이탈리아의 라치오가 적극적이다. 모레노는 지난주 라치오의 연고지인 로마를 방문해 과거 리버풀에서 함께 뛰었던 루카스 레이바와 만나기도 했다. 바르셀로나도 뛰어들었다. 26일(한국시각) 스페인의 스포르트는 '모레노가 바르셀로나와 2년 계약을 맺을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호르디 알바의 백업을 찾는 바르셀로나는 이적료가 없고, 스페인 경험이 풍부한 모레노를 후보군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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