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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시작한 리딩공연부터 지난 1월 영화의전당 무대까지 함께 한 강성진 류수화 김상현 서승원 조상웅 이하경 등은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서울 공연을 준비 중에 있다. 또 서올 공연에 합류하는 김다현, 이지숙, 원종환, 윤석원, 이경수, 왕시명 등과 빠르게 융화되어 완벽한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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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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