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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성운은 그룹이 아닌 솔로로 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 "솔로로 활동하니까 힘든 게 많다. 무대에서 카메라에 혼자만 담기지 않나. 노래도 혼자 해야하니까 쉴 시간도 없고, 대기실을 혼자 쓸 때 외롭다. 또 해외에서 혼자 방을 쓰는 것도 외롭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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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성운은 방탄소년단 지민, 방탄소년단 뷔에 이어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3위에 오른 것에 대해 "정말 놀랐다. 하늘(하성운 팬덤명)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거여서 너무 감사하다.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이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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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은 "이번 명절에 일산에 아버지를 뵈러 가는 길이었는데, 지민과 짬을 내서 이번 명절에 노래방을 갔다"며 "코인 노래방이 있길래 잠깐 들어가 '스토커'라는 노래를 같이 불렀다"고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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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