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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스페인 언론 문도 데 포르티보를 인용해 문제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루이스 수아레스의 대체자로 래쉬포드 영입을 노리고 있다. 래쉬포드는 맨유와 2020년 여름까지 계약했다. 1년 연장 계약 옵션에 대해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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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쉬포드가 바르셀로나 이적을 위해 넘어야 할 또 하나의 이름이 있다. 앙투안 그리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도 바르셀로나행을 원하고 있다. 사실 바르셀로나는 수아레즈의 대체 1순위로 그리즈만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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