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불타는 청춘' 홍석천이 호이라이팟으로 김부용을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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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불타는 청춘'에서는 몰래 온 손님으로 가수 최재훈이 합류했다.
이날 청춘들은 김부용 팀과 홍석천 팀으로 나누어 요리 대결을 펼쳤다. 각각 주꾸미베이컨과 호이라이팟을 만든 두 팀은 충남 송성 거북이 마을 주민들에게 시식을 진행, 어떤 음식이 더 맛있는지 투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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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결과, 승리는 홍석천 팀에게 돌아갔다. 무려 13대 1로 홍석천 팀이 승리해 놀라움을 안겼다.
주미들은 홍석천의 요리에 대해 "맛깔나게 했다. 셰프의 오리지널 맛을 느꼈다"고 평가했다. 반면 김부용 팀의 주꾸미베이컨은 "짰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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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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