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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25살의 대학생과 사랑에 빠진 39살 여자의 사연이 공개됐다. 14살이라는 결코 적지 않은 나이 차가 있었지만 마음이 가는 대로 움직인 고민녀의 용기 있는 결심에 수 많은 이들의 응원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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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참견러들 역시 분분한 의견을 내놓으며 각자의 의견을 피력해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그런 가운데 한혜진은 "대한민국에 살아가는 서른 아홉 살의 여자라면 누구나 고민할 수 밖에 없다"며 "결혼하면 아이를 낳고, 그럼 경력이 단절될 수 밖에 없고 남자가 뚜렷한 직장이 없으면 생활하기 조차 힘들 것"이라며 현실적인 부분을 꼬집었다. "이런 시간을 거쳐간 주변 사람들을 모두 봐왔을 것"이라며 고민녀의 마음을 헤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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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연애의 참견' 공식 공감 요정으로 활약하며 연애 고민에 고통받는 이들을 위한 따뜻한 참견을 전하는 한혜진의 활약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 2'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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