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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현은 26일 창원NC파크에서 펼쳐진 NC 다이노스전에서 연장 11회말 모창민에게 끝내기 홈런을 맞고 패전 투수가 됐다. 데뷔 두 경기 만에 맛본 프로 인생 첫 패배. 지난 24일 인천 SK 와이번즈전에서 2이닝 무안타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지만, 홈런에 무너지면서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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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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