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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자에 따르면 정준영은 A씨에게 굉장히 매너가 좋은 말투를 사용해 왔기 때문에 A씨가 단톡방 보도를 접한 뒤 큰 충격을 받았고 '진짜 이런 애인지 몰랐다'고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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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은 2015년 말부터 연예인을 포함한 지인 8명과 만든 카톡방에 성관계 몰카를 유포한 혐의로 지난 21일 구속됐다. 첫 소환 당시 휴대폰 3대 중 한 대가 공장 초기화됐다는 사실이 밝혀져 다시 한번 논란에 휩싸였다. 증거 인멸 정황이 포착된 정준영에 대해 경찰은 그의 구속 기한이 끝나는 다음주까지 강도 높은 조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재판은 4월 말 혹은 5월 초에 열릴 것으로 보인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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