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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쉘빙 플랫폼은 국내 700여 민/관 창작 공모기관에서 수상한 창작품을 콘텐츠쉘빙 플랫폼 내에서 구동되는 모바일 기반 웹소설 창작/공유 프로그램 '이야기 후'에서 무료로 구독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웹소설(웹툰) 출력 키오스크는 공공(대학)도서관, 공원, 관광지역, 지하철역 및 KTX역, 버스터미널, 공항(항만) 등에 설치할 수 있으며, 콘텐츠 제공 기관에서 공유한 '웹소설, 시, 웹툰'과 같은 문화콘텐츠를 브이에스커뮤니티(주)의 문화콘텐츠 전용 출력 키오스크(사진2)'에서 일반 시민 모두가 무료로 출력 및 이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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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에스커뮤니티(주) 이환행 대표는 "지하철역, KTX/SRX역, 공항/항만, 도서관(공공/학교), 공원 등 다중 이용시설 등에 설치하여 협약을 통하여 공유된 콘텐츠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해당 콘텐츠와 전용 출력 키오스크, 콘텐츠 공유 플랫폼 콘텐츠쉘빙의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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