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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피해 건수 중 전자상거래로 산 가구의 비율은 2016년 41.6%에서 2017년 51.1%, 올해 54.4%로 계속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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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사유로는 균열이나 뒤틀림, 흠집 등 품질·A/S 관련 내용이 47%(750건)로 가장 많았고 계약 불이행이나 환불 거부 등 계약 관련 내용이 44%(702건)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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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판매업체에 철저한 품질관리과 사후서비스 강화 등을 요구했다. 이어 소비자들에게는 구매 시 품질보증기간 및 A/S 기준을 꼼꼼히 확인하고 구매후 배송된 가구는 배송인과 함께 하자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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